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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와 새로운 도구를 잘 활용한다
AI를 꼭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. 내 일에 맞는 쓸모를 찾아보고, 좋은 사용법은 팀과 나누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요.
- 내 일에 AI 도구를 자연스럽게 끼워 쓴다
- AI가 내놓은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한 번 더 확인한다
- 잘 통했던 사용법이나 프롬프트를 팀에 공유한다
- 보안, 회사 자산, 민감한 정보를 다룰 땐 조심한다
잘 활용하면 플러스가 됩니다. 많이 썼다는 것 자체가 기준은 아니에요.
우리 팀이 어떻게 일하고 성장하는지를 정리한 글입니다. 점수를 매기는 체크리스트가 아니라, 1:1이나 회고에서 서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 위한, 그리고 새로 합류한 분이 우리 팀을 빠르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글이에요.
직군(백엔드 · 프론트엔드 · QA)에 따라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만, 아래 세 가지는 모두에게 공통입니다.
AI를 꼭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. 내 일에 맞는 쓸모를 찾아보고, 좋은 사용법은 팀과 나누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요.
잘 활용하면 플러스가 됩니다. 많이 썼다는 것 자체가 기준은 아니에요.
내 일만 보는 게 아니라, 팀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같이 본다는 뜻입니다.
내가 맡은 분야의 실력을 꾸준히 키워간다는 뜻입니다.
직군별로 더 구체적인 기대 사항은 1:1에서 따로 이야기합니다. 이 글에는 모두에게 공통된 것만 담았어요.
이 글은 분기와 반기 평가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. 평가지를 따로 만들지 않고, 위 세 가지를 기준으로 봐요.
이 글이 평가지처럼 부담스럽게 다가오지 않으면 좋겠어요. 동시에, 평가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두가 알고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. 팀과 환경이 바뀌면 이 글도 함께 바뀝니다.